사단의 일군들은 공사장마다에서 화선식정치사업을 벌리고 어렵고 힘든 일에 어깨를 들이밀면서 돌격대원들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사단에서는 수십건의 기술혁신안을 창안도입하여 공사속도와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고있다.
황해남도려단과 황해북도려단, 평양시려단에서 맡은 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다.
물길굴공사를 맡은 단위들에서도 대상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