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로씨야에서는 로작연구토론회와 련대성모임들이, 네팔에서는 토론회,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20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오늘의 평양》 등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전승세대의 위대한 영웅정신은 빛나게 계승될것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에서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전승의 신화를 창조한 전쟁로병들의 공훈을 값높이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인상을 칭송하였다.
로씨야 블라고웨쉔스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은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리신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은 인류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네팔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한세대에 가장 포악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반제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세계사회주의운동을 전진시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1953년 7월 27일은 조선인민이 침략자들로부터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지켜낸 날이며 미제국주의를 멸망의 내리막길에 몰아넣은 승리자의 명절이라고 언급하였다.
로씨야 띤다시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의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령군술이 안아온 조선의 승리는 백두의 혁명정신의 승리이며 자기 인민의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해야 한다는 주체사상의 승리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에서 진행된 련대성모임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23일 중국의 홍콩특별행정구주재 외교부특파원공서에서 친선모임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