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채취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현존능력을 제고하여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채취공업성에서는 탐사와 굴진을 앞세우고 채굴, 운반, 선광, 제련능력을 높이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치밀하게 하였다.
대동강축전지공장에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면서 페설물들을 재생리용하여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만포제련소에서는 전기로보수를 선행하고 로운영을 과학기술적으로 해나가면서 생산을 중단없이 내밀고있다.
12월5일청년광산, 은파광산, 혜산청년광산을 비롯한 단위들에서는 현행생산과 침수갱복구, 새로운 채굴장전개, 설비들의 성능갱신 및 증설을 위한 사업을 립체적으로 벌리였다.
시중광산에서도 탐사와 굴진을 확고히 앞세우는것과 함께 현존토대를 강화하여 생산량을 늘이고있으며 문평제련소에서는 제련실수률을 높이고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실현과 설비들의 능력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