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9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단체가 성명을 발표하였다.
타이조선친선협회는 성명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제의 군사적강점을 끝장내고 조선을 해방하시였으며 3년간의 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무력침공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는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민들은 오늘도 미제가 조선전쟁시기 감행한 반인륜적인 학살만행을 단죄하고있다고 밝혔다.
협회는 미국이 전 조선반도를 타고앉을 야망을 버리지 않고 새 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고있는 사실을 폭로하였다.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압살책동에 대처하여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강화해나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당한 조치들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협회는 강조하였다.
뉴질랜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는 아직도 조선반도에서는 정전상태가 지속되고있다고 하면서 세계 평화애호인민들의 념원에 부합되게 미국이 조선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는데 응해나설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