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쓰르비아, 방글라데슈정당 인사들이 22일과 2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쓰르비아공산당 총비서 겸 국제비서는 담화에서 쓰르비아공산당은 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미제의 패권주의에 맞서 싸우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높이 찬양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신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반미대결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거둘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자티야당 위원장은 신문 《데일리 포크》에 발표한 담화에서 미국은 영웅적조선인민에게 대참패를 당한 지난 세기 조선전쟁의 교훈을 아직도 망각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전쟁은 정의와 평화를 유린하고 침략과 전쟁을 즐기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오직 쓰디쓴 패배와 죽음뿐이라는것을 력사의 교훈으로 새겨주었다.
평화를 사랑하는 진보적인류는 조선인민이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막강한 전쟁억제력을 갖추고 조선반도와 지역, 세계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고있다는것을 잘 알고있다.
미국은 그릇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남조선에서 미군과 모든 군사장비들을 철수시키며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시키는 행위를 당장 중지해야 할것이다.
방글라데슈자티야당의 전체 당원들은 조선인민이 나라의 자주권과 세계평화를 믿음직하게 수호하리라고 확신하면서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