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 녀성들이 남녀평등권법령발포 7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우리 녀성들을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 녀성혁명가로 값높이 내세워주는 당중앙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속에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도 진함없는 열정으로 조국의 부강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해온 수많은 녀성근로자들이 모범로동자영예상수상자의 값높은 칭호를 받아안았다.
그들중에는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제관2직장과 황해제철련합기업소 강철직장, 2.8비날론련합기업소 중합직장, 천성청년탄광 벨트갱과 룡수탄광 1갱의 녀성근로자들도 있다.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며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에서 땀과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며 값높은 생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는 녀성혁명가들이 있어 우리식 사회주의는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더욱 활력있게 전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