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조선로동당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유일한 존재방식, 혁명적당풍으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하는 위대한 어머니당이라고 밝혔다.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인민관이라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사설은 당중앙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꽃피우는데서 핵심이 되여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우리 일군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당을 운명의 전부로 믿고 사는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다.
인민을 귀중히 여기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일군이 당에 충실한 일군이다.
모든 일군들은 인민의 충복이라는 높은 자각과 왕성한 일욕심, 진취적인 사업태도를 가지고 최대의 마력을 내여 당과 인민앞에 자기의 충실성과 실천력을 평가받아야 한다.
일군의 존재명분도 인민을 위해 있으며 가장 위대한 힘도 인민대중속에 있다는 진리를 뼈속깊이 새겨야 한다.
일군들은 인민들속에 깊이 들어가 몸을 푹 잠그고 군중과 허물없이 어울리며 대중의 요구와 민심을 제때에 속속들이 알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일군들은 언제나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사업의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여기에 모든것을 지향복종시켜야 한다.
사설은 전체 일군들이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을 심장깊이 새기고 인민의 사랑을 받는 일군, 인민을 위한 일에서 기쁨과 보람을 찾는 참된 충복이 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