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1(2012)년 4월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보통강반에 새로 훌륭히 일떠선 만수교고기상점을 찾으시였다.
찬비를 맞으시며 상점에 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산물고기매대와 물고기통졸임매대, 고기가공품매대를 비롯하여 상점의 여러곳을 일일이 돌아보시며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수조들에 물고기를 제때에 보충할데 대한 문제로부터 물고기가공품보장사업을 잘할데 대한 문제와 상점운영을 잘하기 위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관심해주시는 그이의 모습은 자식들에게 더 좋고 훌륭한것을 안겨주기 위해 마음쓰는 어머니의 모습그대로였다.
한동안이 지나서야 1층으로 내려오신 총비서동지께서는 다시금 일군들에게 동무들에 대한 당의 기대는 대단히 크다고, 고기상점운영을 짜고들어 인민들을 위하여 마련한 상업봉사기지가 은을 내게 하리라고 믿는다고 하시면서 인민들이 만수교고기상점의 덕을 본다는 좋은 소식을 기다리시겠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기다리시는 소식,
정녕 그것은 이 땅우에 일떠서는 로동당시대의 새로운 창조물들에서 마음껏 만복을 누려가는 인민의 소식, 기쁨넘친 인민의 웃음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