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9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차상보, 김영녀부의장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재중조선인청년협회와 한성옥회장, 백경헌 중남지구협회 회장, 김련원 길림지구협회 회원이 성명,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성명, 담화들은 뜻깊은 전승절을 맞으며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전승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였다.
1953년 7월 27일은 우리 인민의 투쟁사에 미제침략자들을 쳐물리치고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인 력사적인 전승의 날로 아로새겨져있다고 밝혔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이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여지없이 깨버린데 대해 언급하였다.
미제가 만일 1950년대의 력사적교훈을 망각하고 제2의 조선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다면 대참패를 당하게 될것이며 동족대결을 부추기는 호전광들은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승리의 7.27은 영원히 우리 조선인민의것이며 전승의 노래는 영원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 담화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 공화국은 주체의 군사강국으로 우뚝 솟아 빛날것이며 조국인민들은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눈부신 성과를 안아오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