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 복수의 맹세를 안고 개성시인민들이 계급교양관을 끊임없이 찾고있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개성영예군인고려약공장, 개성방직공장, 고려성균관, 송도사범대학을 비롯한 연 500여개 단위의 수만명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개성시계급교양관을 참관하였다.
계급교양관에서 참관자들은 주체39(1950)년 10월 개성시에 침략의 군화발을 들여놓은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이 80여일동안 7,700여명의 무고한 인민들과 애국자들을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학살한데 대한 강사의 해설을 들으면서 끓어오르는 적개심을 금치 못하였다.
여러 호실에 전시되여있는 증거물들과 사진자료들을 보면서 그들은 미제야말로 인간살륙을 도락으로 삼는 식인종이며 살인마라는것을 다시금 뼈에 새기였다.
복수결의모임들에서 그들은 미제가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우리 공화국에 감히 전쟁의 불구름을 또다시 몰아온다면 쌓이고쌓인 분노를 총폭발시켜 침략자들을 천백배로 복수하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