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에서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앙양된 열의속에 논 4회, 강냉이밭 5회김매기가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
도와 시, 군의 농업지도기관 일군들은 재해성이상기후로부터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과학기술적대책을 세우면서 논밭김매기를 질적으로 끝내도록 현장지도를 실속있게 하고있다.
사리원시의 농장들에서 작업반별, 분조별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려 논 4회김매기를 전부 끝내였다.
황주군, 곡산군, 중화군을 비롯한 여러 군의 농장들에서 기계화비중을 높여 논김매기를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앞당겨 마무리하였다.
수안군, 은파군 등 농장들에서도 로력조직을 잘하여 매일 수십정보의 강냉이밭에 대한 김매기를 내미는 한편 로력일평가를 실속있게 하여 농장원들의 열의를 불러일으키고있다.
린산군, 장풍군에서도 중소농기구들을 총동원하고 부림소에 의한 후치질을 배합하여 김잡이효과를 높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