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안의 예술교육단위들에서 주체예술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예술인후비들을 키우는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정치사상과목의 교수내용을 당정책화하며 학생들이 복습과 예습을 통하여 배운 내용을 원리적으로 파악하도록 하는 새로운 교수방법들이 창조도입되여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에서는 교수과정을 위대성교양과정으로 일관시키는 교수방법을 창조하여 학생들이 절세위인들의 위대성을 폭넓고 깊이있게 체득하도록 하고있다.
시안의 예술교육단위들에서는 교육내용을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하기 위한 실리있고 우월한 여러가지 교육지원프로그람과 교육용다매체편집물을 만들어 교육실천에 도입하였다.
이밖에도 음악, 미술원리들을 리론적으로 해설한 교과서들과 참고서들을 비롯하여 많은 도서들이 집필발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