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전승 69돐을 맞으며 제8차 전국로병대회에 참가한 전승혁명사적부문 강사들이 뜻깊은 평양체류의 나날을 보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승혁명사적부문 강사들을 승리자들의 대축전에 불러주시고 대를 두고 길이 전할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으며 그들이 평양체류의 나날을 의의있게 보낼수 있도록 은정깊은 배려를 돌려주시였다.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은 전승혁명사적부문 강사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에서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전승혁명사적부문 강사들은 우리 혁명의 성지인 유서깊은 만경대고향집을 방문하였다.
조선혁명박물관의 《위대한 수령님들과 전우관》에서 그들은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동지애를 전하는 영상사진문헌들과 영상미술작품들, 동지애로 시작되고 동지애의 위력으로 승승장구하는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를 보여주는 사적물들과 전시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참관하면서 강사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전승령도업적과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의 영웅적투쟁정신을 깊이 심어주는 힘있는 선전자, 교양자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훌륭히 수행해나갈 각오와 결심을 굳게 가다듬었다.
송화거리와 경루동을 돌아보고 문수물놀이장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였으며 종합교예공연과 영화관람을 비롯한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