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당과 조국의 부름에 심장으로 화답하여 황해북도의 30명 청년들이 인민경제 주요전구들에 또다시 탄원하였다.
송림시, 승호군의 청년들은 철강재증산으로 들끓는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강철로 우리 당을 받들어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신계군의 청년들이 광산과 탄광으로 탄원해나섰으며 평산군, 토산군의 청년들은 농장들에 삶의 좌표를 정하였다.
군건설려단에 진출한 봉산군, 황주군, 중화군 등의 청년진출자들은 우리 당이 제시한 농촌건설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청년전위의 영예를 떨칠것을 다짐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진출하는 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7월 31일 황해북도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