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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오늘의 총진군길에 애국의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자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미증유의 국난속에서 주체적힘을 비상히 증대시키고 사회주의건설을 전면적발전에로 확고히 이행시키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전체 인민의 견인불발의 애국투쟁에 의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혁명적진군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국가의 부흥과 발전은 매 공민의 애국투쟁에 의하여 담보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모든 공민들이 부강조국을 떠받드는 성돌이 될 높은 자각과 열의를 안고 맡은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애국헌신의 구슬땀을 깡그리 바쳐야 나라가 강대해지고 그 어떤 격난속에서도 승승장구할수 있다.

우리 인민의 진함없는 애국심은 위대한 우리 조국을 강국으로 떠올리는 자양분이고 밑뿌리이다. 우리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이 미증유의 기적과 경이적인 사변들로 수놓아지고 가증되는 위협과 봉쇄속에서 우리 국가가 강대한 힘을 비축한것은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가사우에 국사를 놓고 개인의 향락보다 집단의 리익을 중히 여기며 애국의 길을 줄기차게 걸어온 우리 인민의 숭고한 정신세계와 영웅적투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전체 인민이 국가가 겪는 곤난을 스스로 함께 걸머지고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나라의 초석을 굳건히 다져왔기에 우리 조국은 중첩되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순간의 침체나 답보도 없이 힘차게 전진비약해올수 있었으며 위대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조국을 굳건히 떠받드는 주추돌이 되고 온넋을 깡그리 불태워 국가부흥에 이바지하는 참된 애국자가 되여 활기찬 국가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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