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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고전적명작 《조국의 품》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으로부터 70년전에 창작된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국의 품》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을 뜨겁게 해주며 그 어디서나 울려퍼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이 한창이던 주체41(1952)년 8월에 불후의 고전적명작을 창작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명작에서 해빛처럼 밝고밝은 조국의 품은 아버지장군님의 품이라고 노래하시여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조국은 곧 수령이며 조국의 품은 수령의 품이라는 심오한 사상을 밝혀주시였다.

노래는 소박하면서도 생동한 시적표현으로 내 조국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림처럼 펼쳐보이는것으로 하여 사람들에게 친근한 감을 주고있다.

조국에 대한 사상감정을 정든 고향과 사랑하는 어머니에 대한 감정과 결부시키고 그것을 다시 아버지장군님의 품이라는 열렬한 사상감정으로 점차 승화시켜 노래함으로써 숭고한 조국애를 력사상 처음으로 새로운 높이에서 일반화하였다.

조국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철학적해명을 혁명적수령관에 기초하여 새로운 사상적경지에로 끌어올린것으로 하여 노래는 그토록 감화력이 큰것이며 오늘까지도 우리 인민들속에서 널리 불리워지고있다.

절세위인의 숭고한 조국애와 더불어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국의 품》은 우리 인민들과 자라나는 새세대들의 심장속에 김정일애국주의의 위대한 세계를 깊이 새겨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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