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전력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현행생산과 정비보강사업을 동시에 내밀면서 7월에도 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전력공업성과 해당 단위의 일군들은 담당한 발전소들에 나가 앞선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고 나타난 편향을 극복해나감으로써 생산에서 실제적인 성과, 실질적인 진전이 이룩되도록 하였다.
수력발전부문에서는 통합전력관리체계를 완비하여 물관리를 과학화하고 수력구조물의 점검보수를 진행하며 발전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였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평양화력발전소, 청천강화력발전소에서는 보이라의 연소효률을 높여 증기생산량을 늘이는 한편 타빈발전기의 운영에서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지키면서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전력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7월계획을 완수한 기세로 전력생산을 보다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