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남도안의 녀맹원들이 련포온실농장건설장에서 선전선동사업을 화선식으로 조직전개하고있다.
7월 한달동안에만도 도안의 각급 녀맹조직들에서는 근 300차의 경제선동활동을 벌리였다.
함흥시안의 녀맹원들은 전투성과 호소성이 강한 구호, 표어들을 현장에 게시하고 참신한 선동공연으로 공사장에 활력을 더해주는 한편 군인건설자들과 일도 같이하였다.
수동군과 정평군의 녀맹원들은 다채로운 종목들로 공연을 펼쳐 건설장에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기상이 나래치게 하였다.
함주군, 금야군 등의 녀맹조직들에서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격식없는 선동활동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