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현재 우리 나라의 전반적지역에서 기온이 높아지고 일부 지역에서는 폭염현상이 계속 나타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각지에서 폭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있다.
량강도 혜산시에서는 시안의 세대들에 먹는물보장을 위해 강하천들에서의 수질분석사업을 엄격히 진행하며 오염된 물이 수원지들에 흘러들지 못하게 위생방역소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도록 하고있다.
황해북도 수안군에서는 중소형발전소들에서 설비보수를 진행하여 주민용전력생산에 지장이 없도록 대책을 세우는 한편 송전선들이 열불음현상에 의해 늘어나 전기사고를 일으키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고있다.
평안북도 창성군에서는 산이 많은 지대적특성을 고려하여 주요지점들에 산불감시원, 산림순시원들을 임명하고 산불감시를 2중, 3중으로 강화하고있다.
황해남도에서도 폭염에 의한 농작물피해를 막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시, 군들에서 화상망과 먼거리영농기술문답봉사체계를 리용하여 기상조건과 그에 따른 농업기술적대책을 농장들에 알려주는 사업을 강화하고있다.
농장들에서 물보장과 물관리에 힘을 넣고 높은 온습도에 의해 발생할수 있는 병해충피해를 막기 위한 영농작업도 놓치지 않고 밀고나가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