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각급 청년동맹조직들에서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에서 제시된 과업관철에로 청년들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에서는 청년들의 특성에 맞게 사상교양사업의 형식과 방법을 부단히 개선하는것과 함께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기 위한 발표회, 교양자료 및 수단전시회를 부단히 조직하여 일군들의 창조적적극성과 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과 서성구역안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에 깃든 사적내용 등이 반영된 프로그람들을 개발하고 실천에 적극 도입함으로써 교양사업의 실효성을 보다 높여나가고있다.
황해북도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은파군 대청리와 금천군 강북리를 전형단위로 정하고 순회강연 등을 통하여 청년들속에서 위대성교양, 충실성교양을 참신하게 진행해나가고있다.
평안남도와 함경남도 단천시, 남포시 천리마구역청년동맹위원회를 비롯한 각급 청년동맹조직들에서도 해당 단위의 특성에 맞게 교양망, 선전망체계들을 실용성있게 구축함으로써 청소년교양사업에서 실효를 보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