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5(2016)년 6월 어느날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찾으시여 원격강의실을 돌아보실 때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에 원격교육대학(당시)에 입학한 학생들이 많은데 대해 만족을 표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 지배인은 학생들이 많이 늘어나 원격교육강의실을 더 늘이겠다고 말씀드리였다.
그이께서는 학생들에 대한 교육의 질을 높이고 종업원들을 과학기술인재로 키울수만 있다면 품이 들더라도 과학기술보급실을 확장하여 원격교육강의실을 더 늘여야 한다고 하시며 지배인의 결심을 지지해주시였다.
원격교육대학을 졸업한 종업원들이 자동조사기의 조종프로그람을 개발하는 사업에 참가하였다는 일군의 보고를 들어주시고 이 공장에서는 벌써 원격교육대학의 우월성이 나타나고있다고,김정숙평양제사공장은 원격교육대학의 맛을 단단히 본 공장이라고 평가해주시였다.
그러시고는 앞으로 전민과학기술인재화가 힘있게 추진되고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가 광범히 운영되면 10년후에는 공업전반에서 큰 덕을 볼수 있다고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새기며 공장일군들은 종업원들을 현대과학기술로 튼튼히 무장시켜 능력있고 준비된 과학기술인재대렬을 계속 늘여나갈 결의를 다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