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나라의 수력발전부문에서 발전효률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을 과학연구단위들과의 긴밀한 협동속에 진행해나가고있다.
지난해 장진강발전소에서는 과학연구단위들과의 협동을 강화하여 수력발전부문의 구체적실정에 맞는 철관로압력수감부에 의한 실시간효률측정체계를 도입하였다.수차발전기들에 이 체계를 받아들인 결과 발전소에서는 발전기사용수량과 수차효률, 종합효률은 물론 조압수조수위를 실시간으로 분석할수 있게 되였으며 발전기들의 고효률운전을 보장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게 되였다.
지금 부전강, 허천강발전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는 그 우월성이 확증된 실시간효률측정체계를 도입하면서 정확성을 과학적으로 확고히 담보하기 위한 사업이 과학연구단위들의 방조속에 추진되고있다.
금야수력발전설비공장에서는 함흥수리동력대학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해당 발전설비의 기술적특성에 맞는 수차날개를 제작완성하여 어느한 발전소에 보내주었다.
발전소의 일군들과 기술자들은 해당 과학연구단위 연구사들과 함께 이 수차날개로 능률높은 새형의 수차를 빠른 시일안에 제작할수 있는 방도를 찾아내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