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사상을 받들고 평안남도, 함경북도, 개성시에서 소비품문제해결을 위한 생산투쟁,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안주시에서 진행된 평안남도인민소비품전시회에는 피복제품과 여러가지 식료가공품들, 가방, 혁띠, 구두, 초물제품, 수산물가공품, 철제일용품들, 목재가공품 등 많은 제품들이 전시되였다.
함경북도인민소비품전시회에서는 특색있는 집기류들과 도자기제품들, 학생가방, 식료가공품 등이 호평을 받았다.
개성시에서도 지방원료에 의거한 제품생산에 힘을 넣어 많은 제품들을 생활필수품전시회에 내놓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