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을 전군중적으로 벌릴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평양시에서 소비품생산을 늘이고있다.
시인민위원회에서는 단위별 경쟁열풍을 고조시키는것과 함께 소비품생산에서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일반화하는 사업을 내밀고있다.
대동강구역, 동대원구역, 순안구역의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단위들에서 만든 다양한 색갈과 독특한 형태의 맵시있는 녀자옷들과 이불, 베개 등이 주민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룡성구역, 대성구역, 중구역의 근로자들은 장화, 비누 등 여러가지 질좋은 제품들을 생산하였다.
선교구역, 락랑구역, 서성구역, 사동구역 등에서 각종 초물제품, 목제품, 도자기제품, 학용품생산을 벌리고있다.
평천구역과 력포구역, 만경대구역에서도 인민들에게 요구되는 필수소비품들을 더 많이 생산공급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시안의 생산자들이 만들어낸 8월3일인민소비품들은 평양시인민소비품전시회에 출품되여 참가자들의 주목을 끌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