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채취기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보내줄 대상설비, 부속품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기계공업성에서는 채취기계공업부문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대상설비와 부속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지도사업을 강화하고있다.
라남탄광기계련합기업소에서는 단천발전소건설장에 보내줄 설비생산이 일정계획대로 진척되고 금속공업부문의 주체화대상설비부속품생산에서 전진이 이룩되고있다.
안주뽐프공장에서는 건설장들에서 요구하는 각종 뽐프들을 수요에 맞게 생산보장하고있다.
전천착암기공장에서 생산공정별로 기능공력량을 합리적으로 배치하여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고있으며 동림광산기계공장에서는 설비들을 정비하고 보수하여 막장설비생산을 늘이고있다.
신의주광산기계공장과 평양탄광기계공장에서도 설비들의 기술개조를 다그치면서 생산정상화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