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농업위원회에서 현존농기계들의 가동률을 최대로 높이는데 힘을 넣고있다.
농촌들에서의 부속품수요를 료해장악한데 기초하여 농기계공장들과 시, 군농기계작업소, 농기구공장들에 생산과제를 주고 어김없이 수행하도록 하고있다.
부속품생산에 필요한 규격강재를 보장해주기 위한 사업을 내미는것과 함께 구상화주철생산방법을 여러 부속품생산단위에 도입일반화하기 위한 사업도 진행하고있다.
농기계운영을 맡은 직접적담당자들의 기술기능수준과 역할을 높이기 위한데도 힘을 넣고있다.
이동수리조활동을 활발히 벌려 농기계운영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게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