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화학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새 능력조성과 현존생산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에서 주요생산공정들을 정비보강하고 생산능력을 확장하기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비날론과 염화비닐의 생산능력 확장을 위해 이곳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짧은 기간에 75t보이라대보수를 끝낸데 이어 같은 능력의 보이라대보수 준비사업을 선행시키고있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공정별 설비능력을 재검토하고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한데 힘을 넣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도 설비들의 성능개선을 위한 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평양고무공장, 원산화학공장, 봉화화학공장, 신의주화학섬유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도 생산공정의 기술개건, 정비보강사업에 힘을 집중하여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