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무대예술부문의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이 온 사회에 혁명적이고 력동적인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창작창조활동을 줄기차게 벌려나가고있다.
피바다가극단에서는 혁명가극 《당의 참된 딸》 재창조사업에 힘을 넣어 주체적가극예술발전에 깃든 우리 당의 령도업적을 빛내여나가고있다.
사회주의현실을 반영한 무용들을 비롯하여 다양한 주제의 작품창조에 심혈을 기울여 무대우에 세련되고 우아한 무용동작들을 펼쳐가고있다.
국립민족예술단에서는 우리 당의 위대성을 구가하는 가무작품들과 전세대들의 영웅적인 투쟁모습을 반영한 무용작품들, 당의 농촌건설강령관철에로 적극 불러일으키는 흥겨운 민요작품들을 비롯하여 여러 예술종목이 결합된 작품을 새롭게 창작형상하고있다.
국립연극단의 창조집단은 혁명연극 《경축대회》를 성과적으로 재창조공연한 기세드높이 연극 《멸사복무》공연과 전체 인민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새 연극작품창조사업을 동시에 내밀고있다.
국립교예단에서는 체력교예, 일반요술, 환상요술, 기능요술 등 많은 종목들을 창작하기 위하여 부단한 탐구와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평양인형극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은 어린이들의 지덕체교양, 계급교양, 문화정서교양에 이바지하는 작품들을 내놓기 위해 다양한 형상수법을 탐구하고 새로운 인형제작기술을 도입하는 등 인형극창조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