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생산공정의 현대화, 원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실현하기 위한 집단적경쟁열풍이 일어번지고있다.
대안친선유리공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30여건의 가치있는 기술혁신안을 생산에 도입하고 원료구입단계로부터 출하에 이르기까지 품질관리를 과학적으로 하면서 생산성을 높이고있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는 설비들의 성능을 개선하는것과 함께 소재생산공정을 기술적으로 개건완비하는데 힘을 넣어 10여건의 창의고안을 생산에 도입하였다.
해주뜨락또르부속품공장, 안주뜨락또르부속품공장에서 소재생산과 가공, 열처리 등 생산공정들을 현대적으로 정비보강하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자체로 해결하여 상반년기간에만도 수십종의 부속품을 농촌들에 보내주었다.
류원신발공장과 신의주신발공장에서는 수십점의 신발도안을 창작하여 생산에 도입하였으며 자체의 힘으로 주요설비들의 성능을 개선하여 제품의 질을 높이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는 생산적앙양을 일으켜 20여명의 년간계획완수자, 190여명의 상반년계획완수자들을 배출하였다.
신의주화장품공장, 평양화장품공장, 원산영예군인가방공장, 평양가방공장을 비롯한 많은 생산단위들에서도 국산화비중을 높이고 새 제품개발창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