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 집단적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풀베기를 힘있게 다그쳐 20여일동안에 50여만t의 풀을 베여들이였다.
도농촌경리위원회를 비롯한 시, 군농업지도기관 일군들은 풀베기와 풀거름생산을 위한 대책을 따라세우고있다.
사리원시의 미곡, 미라, 혁신농장에서는 풀원천이 풍부한 적지에 로력과 운반수단을 집중하여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송림시, 봉산군안의 농업근로자들은 산기슭과 최뚝, 수로주변의 풀베기에 힘을 넣어 매일 계획을 120%이상 수행하고있다.
금천군, 황주군에서는 풀베기목표를 높이 세우고 총화평가사업을 실속있게 하여 농장원들의 경쟁열을 고조시키고있다.
신평군, 서흥군에서도 륜전기재들의 리용률을 높여 베여놓은 풀을 퇴적장들에 실어들이고있다.
도안의 농촌들에서는 베여들인 풀들에 대한 생물활성퇴비섞어주기, 물거름주기, 흙덮기를 기술규정대로 하면서 풀거름을 확보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