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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에서 제품의 질제고 위한 대책 강구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에서 지방의 원료원천을 효과있게 리용하며 새 제품개발과 질제고사업을 추진하고있다.

해당 부문 일군들은 인민생활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질좋은 제품들을 생산하는데 주되는 힘을 넣는 한편 자체의 기술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설비, 생산공정현대화를 위한 경제기술적대책을 강구하고있다.

곽산군화학일용품공장에서는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할수 있는 새로운 장치를 설치하여 가성소다생산량을 늘이였으며 탄산소다생산공정도 완비함으로써 원료의 국산화를 실현하였다.

태천군, 선천군, 대관군의 식료품생산자들은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깐지게 하여 맛좋은 기초식품들과 각종 음료들을 생산하고있다.

정주시, 운전군, 운산군, 구장군, 향산군 등에서도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생산토대를 부단히 강화하면서 질제고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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