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폭우와 많은 비에 의한 피해막이대책을 철저히 세우면서 농작물보호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평안북도의 청천강류역과 해안연선지대에 위치한 농장들에서는 농경지침수를 막는데 주의를 돌리면서 빈틈없는 대책을 세우고있다.
평안남도의 시, 군들에서는 해안방조제를 비롯하여 피해를 받을수 있는 위험개소들을 찾아 퇴치하는 한편 배수로와 중소하천정리사업도 다같이 추진하고있다.
이와 함께 배수갑문과 배수문들의 상태를 재확인하고 언제 어떤 정황에서도 가동시킬수 있게 하고있다.
함경북도, 라선시에서는 하천들과 배수양수설비들의 상태를 알아보고 필요한 대책을 취하는것과 함께 저수지관리성원들이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도록 하고있다.
자강도, 강원도를 비롯한 각지 농업부문에서도 폭우와 많은 비에 의한 피해막이사업을 계속 긴장하게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