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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위기대응능력의 가일층 강화를 위한 사업 각방으로 추진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국가적으로 그 어떤 위기상황도 용의주도하게 관리해나갈수 있는 대응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조치들을 보강하고있다.

방역환경에 위해를 조성할수 있는 사소한 요소나 현상들에 대하여서도 절대로 묵과하지 않고 강한 투쟁을 벌리는 사회적분위기가 항시적으로 유지되고있으며 국가의 방역장벽을 더욱 철통같이 다지기 위한 사업들이 계획적으로 정확히 추진되고있다.

국가비상방역사령부에서는 전국적인 방역상황을 구체적으로 면밀히 장악하는것과 함께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생명에 돌발적인 위협을 조성할수 있는 근원들을 조기에 적발, 대책하는데 총력을 발동하고있다.

통일적인 작전과 지휘밑에 전국적범위에서 집중적으로 실시되고있는 전염병예방 및 통제조치들의 동원성과 실행성을 철저히 담보하고있으며 방역학적위험개소들에 대한 감시와 해당한 검사를 강화하고 악성전염병과 림상증상이 류사한 질병들에 대한 역학조사와 분석을 심화시키도록 하고있다.

과학교육, 의학연구기관 전문가들과의 련계와 협동밑에 악성전염병의 림상증상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들을 종합하여 의진자감별을 위한 프로그람들을 기술적으로 더욱 완성하고있다.

새로 개발된 소독수생산방법과 사용법 등이 서술된 지도서들을 작성, 시달하여 방역실천에 도입하며 치료예방기관들에서 후유증이 있는 대상들에 대한 림상관찰을 세밀히 하고 과학적이며 합리적인 치료 및 섭생법을 적용하도록 하고있다.

보건성과 평양의학대학을 비롯한 해당 부문과 단위들에서는 세계적으로 계속 확산되고있는 악성비루스변이형들의 특성과 변화 등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악성비루스검사를 보다 효률적으로 해나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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