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에서 만화영화 《령리한 너구리》의 련부작들인 제70, 71부를 창작하여 내놓았다.
만화영화 《령리한 너구리》는 창작되기 시작한지 수십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의 각별한 사랑을 받고있는 작품이다.
촬영소에서는 매 부가 독자적인 이야기를 가진 인기있는 이 만화영화의 련부작들을 창작하기 위해 문학단계에서부터 자연과 사물현상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줄수 있는 작품들을 취사선택하고 원도미술, 배경미술과 음악 등 형상의 모든 요소들을 새롭고 특색있게 탐구하였다.
새로 나온 만화영화들은 지식의 힘이야말로 자기자신을 지키는 제일 큰 힘이라는것을 직관적으로 잘 보여주고있다.
만화영화는 TV방송을 통하여 곧 방영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