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날을 따라 변모되여가는 련포온실농장건설장에서 인민군부대들의 화선선전, 화선선동활동이 더욱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각급 부대 정치일군들은 선전선동공세의 포성을 힘차게 울려 군인대중의 정신력을 세차게 분출시키고있다.
폭염과 폭우속에서도 건설을 중단없이 내밀기 위한 작전이 립체적으로, 전격적으로 벌어지는 공사장마다에 붉은기들이 펄럭이고 호소성이 강한 직관선전물들은 건설장의 높뛰는 숨결을 보여주고있다.
모든 부대, 구분대들에서 전투적이고 기백넘친 선전선동활동으로 건설장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여러 부대의 예술선전대,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군인들과 함께 일도 하고 작업의 쉴참에 오락회를 펼치면서 군인건설자들의 투쟁열을 배가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