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 황주군 장천리에 600여세대의 농촌문화주택들이 새로 건설되였다.
특색있게 설계된 단층, 소층살림집들이 여러 마을에 아담하게 일떠서고 문화회관, 진료소, 약국, 탁아소 등 농업근로자들이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면서 보람찬 삶을 누릴수 있는 행복의 보금자리가 마련되였다.
문화주택들에는 여러칸의 살림방과 부엌, 창고를 비롯하여 주민들의 생활상편의를 최대한 보장할수 있는 조건이 갖추어져있으며 집주변에는 과일나무들이 뿌리내려 농촌특유의 풍치를 한껏 돋구고있다.
12일 황주군 장천농장에서 새집들이가 진행되였다.
황해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임훈동지를 비롯한 도안의 일군들이 새집의 주인들을 축하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