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77돐에 즈음하여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네팔조선친선협회, 네팔선군정치지지협회를 비롯한 정당, 단체들이 1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945년 8월 15일은 조선이 일본식민지통치하에서 해방된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 력사적인 날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왔으며 김정은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쳐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매우 소중한 날이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바치신 로고와 반제자주위업실현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우리는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 개척하시고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시였으며 오늘은 김정은각하께서 현명하게 이끄시는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이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