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위대한 수령의 탁월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불굴의 신념과 강의한 인내, 불패의 단결로써 국가와 자기자신의 안전과 안녕, 사랑하는 자식들의 건강과 웃음을 지켜내고 최대비상방역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사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이것이 엄혹한 방역전쟁의 나날 전체 인민이 다시금 깊이 새긴 억척불변의 신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방역전쟁에서의 승리야말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 희생적인 헌신이 떠올린 인민사랑의 결정체이다.
최대비상방역기간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고 살며 투쟁하는 무한한 행복감으로 가슴끓이며 혁명의 위대한 스승,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께서 계시여 우리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는 믿음을 더욱 굳게 가지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며 그길에서 모든 영광을 맞이하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절대불변이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을 더 높이 떨치자, 이것이 방역전쟁을 이긴 승리자들의 강렬한 지향이고 의지이다.
남들은 도저히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을 더 높이 떨쳐나갈 때 우리는 밝은 미래를 더욱 앞당기고 바라는 모든것을 다 이룰수 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밑에 돌발적인 악성전염병사태를 최단기간내에 평정한 승리를 새로운 투쟁력과 분발력으로 승화시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가야 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