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공동필명의 론설에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의 실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투철한 반제혁명사상의 빛나는 승리, 민족해방, 자력독립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 식으로 전개된 반제결사항전의 빛나는 승리, 총대중시의 사상을 철저히 구현한 반제결사항전의 승리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에 벌써 조선혁명의 주객관적조건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신데 기초하여 반제혁명사상을 제시하시고 투쟁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모임에서 천명하신 숭고한 리념은 자력으로 조국의 해방과 혁명의 승리를 이룩하려는 자주정신이였을뿐 아니라 제국주의를 지구상에서 청산할 때까지 투쟁하려는 조선혁명가들의 억센 의지가 반영된 가장 투철한 반제혁명사상이였다.
반제혁명사상은 그 수행방식도 뚜렷이 명시함으로써 우리 혁명이 주체식으로 새로운 발전의 길에 들어서게 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반제혁명사상은 오늘도 그 거대한 생명력을 뚜렷이 발휘하고있다.
이 땅우에 제국주의가 존재하는한 혁명투쟁의 매 시기, 매 단계의 임무는 달라질수 있어도 반제혁명사상의 진수는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
전체 인민이 반제혁명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여야 사회주의위업이 힘차게 전진해나가게 되며 언제나 승리떨칠수 있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