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77돐을 맞으며 14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리일환동지, 김재룡동지, 박정근동지, 박수일동지, 김영환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일군들, 평양시안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무력기관 성원들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화환진정대에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항일혁명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이날 혜산혁명렬사릉에 량강도안의 당, 행정, 근로단체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이 화환을 진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