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8월 15일기사 목록
몽골에서 조국해방 77돐 친선모임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62돐과 조국해방 77돐에 즈음하여 10일 몽골의 울란바따르에서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주체연구쎈터,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조선학술문화쎈터, 과학원 국제관계연구소를 비롯한 몽골의 주체사상연구조직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인사들과 성원들 그리고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는 간고한 항일혁명투쟁을 벌리시여 조국해방의 민족사적위업을 실현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때로부터 장구한 기간 조선인민군을 불패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고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다져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몽골 주체연구쎈터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적인 무장투쟁로선을 제시하시고 국가적후방이나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속에서 피어린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아시아의 맹주》로 자처하던 일제를 타승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몽골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집행위원장은 지난 세기말엽 류례없이 엄혹하고 모든것이 어려웠던 시기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행복을 수호하시였으며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전진시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세계사적공적을 칭송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전통적인 몽골조선친선관계발전에 쌓으신 업적은 두 나라 인민들의 가슴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다고 하면서 몽골조선학술문화쎈터 위원장은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반드시 이룩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