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을 해방하신 력사적인 날을 맞으며 각지에서 혁명전적지들에 대한 답사가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각 도, 시, 군당위원회와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혁명전적지답사를 의의있게 조직하였으며 일군들부터가 앞장에서 항일혁명의 전구들을 찾고있다.
대오앞에 붉은기를 휘날리며 혁명전적지들을 찾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은 주체적인 혁명로선을 제시하시고 민족자체의 힘으로 조국해방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되새기고있다.
사적물들과 구호문헌들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그들은 선렬들이 지녔던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불굴의 투쟁정신을 체득하였다.
그들은 선렬들이 발휘한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 강의한 혁명적신념과 견결한 민족자주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정신은 력사에 전무후무한 영웅적항쟁사를 수놓아올수 있게 한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였음을 절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이 깃들어있는 각지의 혁명전적지들로 답사자들의 대오가 끝없이 이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