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77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15일에 진행되였다.
청년중앙회관의 무도회장에 《김일성대원수 만만세》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자 경축의 원무가 시작되였다.
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여 민족의 자주권을 찾아주시고 이 땅우에 후손만대의 행복과 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의 정이 뜨겁게 어려있었다.
그들은 우리 국가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쳐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의 마음을 안고 춤바다를 펼쳐나갔다.
《청춘송가》, 《우리 당의 자랑이라네》 등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춤률동을 이어나가는 참가자들의 모습은 위대한 당중앙의 향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진군길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며 값높은 삶을 누리는 청춘들의 기백과 랑만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각지에서도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