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평안북도의 여러 단위에 정중히 모시였다.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해결을 위해 농장길, 포전길을 쉬임없이 걸으시며 끝없는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만풍년》이 동림군 룡연농장에 모셔졌다.
염주청년간석지농장에 모신 모자이크벽화에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여 사회주의조선의 밝은 미래를 그려보시며 해빛같은 미소를 지으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숭엄하게 형상되여있다.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애국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박천군 송도, 상추농장에 모신 모자이크벽화에 뜨겁게 어려있다.
사회주의농촌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더 높은 알곡증산성과로 빛내여갈 일념안고 운전군 관해, 가산, 동창농장의 근로자들도 모자이크벽화를 모시는 사업에 정성을 다하였다.
모자이크벽화준공식이 해당 단위들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