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에서 수천세대의 농촌살림집건설을 다그치고있다.
착공후 불과 20여일동안에 기초공사를 결속하고 현재 골조공사에 진입하여 련일 성과를 거두고있다.
희천시 지신남새농장마을 살림집건설현장에서는 벌써 수백세대의 농촌살림집들이 자기의 자태를 드러내고있다.
강계시와 우시군, 랑림군, 자성군을 비롯한 시, 군들에서는 공사량이 방대하고 작업과제가 기술적으로 어려운 조건에서도 앞선 공법들을 적극 활용하면서 시공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고있다.
만포시에서도 새로운 시공방법을 받아들여 자재랑비를 없애고 공사속도를 높이면서도 질을 철저히 보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