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9(2010)년 11월 어느날이였다.
평안북도 창성군의 공장들을 돌아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지방공업발전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중앙공업과 지방공업을 다같이 발전시키는것은 수령님께서 이미 오래전에 제시하신 우리 당의 정책이라고 하시면서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 문제가 절박한 요구로 제기되고있는 오늘 이 문제를 풀기 위한 중요한 고리의 하나는 지방공업을 발전시키는데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지방공업발전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를 하나하나 밝혀주시는 장군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은 력사적인 지방당 및 경제일군창성련석회의에서 연설하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모습을 다시 뵈옵는것만 같아 가슴뜨거움을 금할수 없었다.
그러는 일군들에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방공업을 발전시키자면 시, 군들의 역할을 높여야 한다고, 시, 군들에서는 산을 낀 곳에서는 산을 잘 리용하고 바다를 낀 곳에서는 바다를 잘 리용할데 대한 당의 정책적요구에 맞게 자체의 실정에 맞는 지방공업을 발전시켜야 하며 남을 쳐다볼것이 아니라 자체의 힘을 최대한으로 동원리용하여 지방공업을 추켜세워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일군들은 지방공업을 발전시켜 인민들의 생활을 향상시키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다시금 깊이 새겨안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