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5(2016)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충성의 로력적선물로 제작한 기계설비전시장을 찾으시였다.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충성의 70일전투를 힘있게 벌려 마련한 수많은 기계설비들을 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중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높이 평가하신것은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든 새형의 80hp뜨락또르였다.
우리 로동계급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지난 세기 50년대의 첫 《천리마》호뜨락또르를 생산한 전세대들의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우리 식의 새형의 뜨락또르를 제작해낸것이였다.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든 새형의 뜨락또르는 단순한 륜전기재가 아니라 경제강국의 지름길을 힘차게 열어제끼는 자력갱생의 무쇠철마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형의 뜨락또르를 미덥게 바라보시며 미남자처럼 잘 생겼다고, 정말 멋있다고, 사회주의수호전의 철마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는 우리 식으로 새형의 뜨락또르를 만들어냄으로써 자력갱생의 구호를 높이 들고나가는데서 큰걸음을 내짚었다고 힘있게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자력갱생이야말로 중첩되는 격난속에서도 원대한 리상을 안고 번영의 길로 줄기차게 용진하게 하는 무한한 힘의 원천이라는것을 다시금 깊이 새겨안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