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직맹조직들에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을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
함경북도 직맹위원회에서는 일군들로 연두봉혁명전적지에 대한 답사를 조직하여 투사들이 지녔던 투철한 혁명정신을 깊이 새겨안도록 하였다.
온성군과 라남탄광기계련합기업소의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은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에 대한 답사와 참관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선렬들의 혁명신념을 굳게 간직하도록 하고있다.
평안남도 안주시, 숙천군,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직맹조직들에서는 쌍운혁명사적지 등에 대한 참관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강원도인민위원회 초급직맹위원회에서는 항일무장투쟁시기의 혁명적구호문헌들을 통한 사상사업의 실효를 높이고있다.
인민대학습당 초급직맹위원회에서는 초급단체별 혁명가요, 전시가요경연과 장편서사시 《백두산》에 대한 시랑송모임 등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하고있다.
외국문출판사, 경흥무역국 초급직맹위원회들에서는 명절일과 기념일들을 계기로 전쟁로병들과의 상봉을 통하여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전승세대의 투쟁정신을 적극 따라배우도록 교양사업을 벌리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