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77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에서는 업적토론회가, 수리아에서는 좌담회가, 기네에서는 강연회가 2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방글라데슈 언론인주체사상연구소조 성원들은 자력해방의 기치를 높이 드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일제와의 전면전쟁을 선포하시고 눈보라만리,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조국해방이라는 민족사적위업을 성취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한 조선의 항일빨찌산들은 그 어떤 정규군의 지원도 국가적후방도 없는 속에서 모든것을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였으며 적의 무기를 빼앗아 무장도 갖추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인민은 오늘도 투철한 자주정신, 자력갱생의 투쟁기풍, 령도자를 중심으로 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의 전통을 변함없이 이어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수리아 바아스소년선봉대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20성상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을 안아오신 민족재생의 은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한편 그리스와 영국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의 공동주최로 14일 조국해방 77돐 경축행사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