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77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선전국 지도원 정은심,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선전국 국장 김송미가 《조국해방 77돐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광복의 새봄을 안아오시여》, 《세기를 이어 영원히 울려갈 백두산장군의 노래》라는 제목의 글들을 창작발표하였다.
글들은 8월 15일은 일제식민지노예의 운명에서 헤매이던 우리 민족이 억압과 멍에의 쇠사슬을 벗어던지고 해방의 만세소리 높이 웨치며 환희와 격정으로 들끓던 력사의 날이라고 격찬하였다.
우리 민족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민족의 영원한 해방의 은인이시며 태양이시라고 글들은 칭송하였다.
글들은 새 나라의 주인, 새 생활의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지키려는 의지가 강렬했기에 그렇게 평범하고 소박했던 인민들이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침략자 미제에게 심대한 패배를 주었다고 강조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그 어떤 침략세력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당당한 주체적핵보유국,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글들은 격찬하였다.(끝)